어제는 정기 나눔날 이었지요.
대표님은 엠이 주말 봉사로 자리를 비우시고
총무님은 유사시에 준비 하신대로 모음을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각하여 다른 부부님들께 많이 미안 했습니다.
이 좋은 부부들의 나눔일에 바쁘셔서 그리고 다른 이유들로 함께 하지 못한
부부님들도 많이 계셔서 저희만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처럼 죄송 했습니다.
다음 모임( 정기 혹은 번개) 에서는 더 많은 얼굴들의 다양한 표정을 보고 싶답니다.
막내팀들은 브릿지 하시느라고 바쁘시겠지요.
선배팀들이 자주 찿고 조언이 필요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고..
아뭏튼 주님께서 마련하시는 잔치에 누구나 함께하여
선물을 제대로 받으셨으면 합니다.
몸과 맘이 어려울 때는 우리 서로 나눕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