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2010. 6. 18. 오전 10:40:04

글자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옛날을  생각해 보면  그 당시에 보물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과일, 명절후의 나머지

 

자라며 있었던  보물들이 있습니다 - 부모, 형제 자매. 친구들, 성적,

 

이제와  보물들을 다시 느껴 봅니다:  사랑하는  가족, 주님,성모님, 이웃들. 함께 일하는  동반자.

 

주님  이제 당신 , 제 큰  보물을 받아 들이고, 쌓아  두기 위하여  청소를 생각해 봅니다.

 

보물 놓을  자리를  찿아 봅니다.  함부로  놓을 수 없기에..--  위함, 배려, 사랑, 용서, 받아들임,

 

 

어려서 무얼  먹을 것, 읽을 것이  집에 있으면 학교나  밖에서도  그 생각을 하며 들어가서   그것을  이루어야지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행하여야  할  태도 , 습관이  눈에  보이며 지금  당장이라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의 창고에 있으니  아무때나 꺼낼 수 있습니다.

 

이제  보물들이 눈에  보입니다.

 

주님 당신의  영광과  저의 보물이 함께 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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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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