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옛날을 생각해 보면 그 당시에 보물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과일, 명절후의 나머지
자라며 있었던 보물들이 있습니다 - 부모, 형제 자매. 친구들, 성적,
이제와 보물들을 다시 느껴 봅니다: 사랑하는 가족, 주님,성모님, 이웃들. 함께 일하는 동반자.
주님 이제 당신 , 제 큰 보물을 받아 들이고, 쌓아 두기 위하여 청소를 생각해 봅니다.
보물 놓을 자리를 찿아 봅니다. 함부로 놓을 수 없기에..-- 위함, 배려, 사랑, 용서, 받아들임,
어려서 무얼 먹을 것, 읽을 것이 집에 있으면 학교나 밖에서도 그 생각을 하며 들어가서 그것을 이루어야지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행하여야 할 태도 , 습관이 눈에 보이며 지금 당장이라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의 창고에 있으니 아무때나 꺼낼 수 있습니다.
이제 보물들이 눈에 보입니다.
주님 당신의 영광과 저의 보물이 함께 하게 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