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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처럼 스스로 겸손하면|
2010. 6. 24. 오후 6:02:05
글자

2010. 6. 24. 오후 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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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는 일이 제일 어려운 일이지요.
윗사람이 낮추는 자세를 보이면 화목과 단합 분위기가 자연스레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자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볼 때면 누구의 잘못인지 반성해 봅니다.
우리 주변의 뭇사람들은 지나칠 정도로 자세를 너무 낮추어 주변인을 기분 나쁘게도 하고, 종종 허리를 다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