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은 죄.

2010. 7. 1. 오전 9:31:38

글자
 
 
  오늘도  다른 사람의 힘에  의지하여
 
 평상에  눕혀진 채
 
 부끄럽게  주님 앞에  놓여 집니다.
 
주님의  용서에  감사합니다.
 
저의 어떤 것이  주님의  사랑을  이끌어  냈나요?  아니면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디에나 있는  당신의 사랑 인가요.
 
다시  쳐다보는  제 곁에 계신  주님.
 
너  없는  사랑의 말씀,,,,"너의 죄는 용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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