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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 22. 오후 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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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디모테오형제님. 오늘 잠 못자고 축구보고 비몽사몽간에 출근해서 축하메시지 보니 16강확정과 더불어 오늘 기분 좋은 날입니다.
우종식 세례자요한 형제님께도 축하 인사 드립니다.
축일 "추카" "추카" 졸려서 비몽사몽 그래도 한국16강진출해서 기분은 즐겁내요.
밤 늦게 만나 볼까?
축하 드립니다. 축일을 맞이하여 건강, 돈, 일, 친구, 꿈 모두를 얻기 바라오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열어 가시고 늘 승리하는 삶을 이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축하드리며 행복한 날 되소서,
감사 합니다.
죄송, 우종식 세례자요한 형제님은 제게 자료가 없어서......(회원가입이 안 되었다는 뜻)
늦게나마 세례자 요한형제님들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