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지는 송아지
회오리바람, 알곡업는 상태
죄짓는 제단.
제 안에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 입니다.
주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골라내 봅니다.
주님 제안에 당신을 자주 잊는 마귀를 치워 주소서.

2010. 7. 6. 오전 11:39:54
부서지는 송아지
회오리바람, 알곡업는 상태
죄짓는 제단.
제 안에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 입니다.
주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골라내 봅니다.
주님 제안에 당신을 자주 잊는 마귀를 치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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