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주 화요일

2010. 7. 6. 오전 11:39:54

글자

부서지는 송아지

회오리바람, 알곡업는 상태

죄짓는 제단.

 

제 안에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 입니다.

주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골라내 봅니다.

 

주님  제안에  당신을 자주 잊는  마귀를  치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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