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들녁을 바라보는
농부의 마음과 작은 두마리의 참새 생각은 어떻게 다를까?
내가 베푸는 나눔과 자비대신에
내가 받는 은총과 사랑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내가 놀고 있는 홈피와 우리 모임은
그 안에 놀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와 어찌 다를까?
열심한 바오로와 겉과 속이 다른 이들의 차이를 나는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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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서늘한 느낌이 오는 오늘
즐거이 시간을 가진 이 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