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

2010. 9. 14. 오전 11:10:55

글자
 
 
 
  나타남과 사라짐이 나를  허망한  느낑이 들게 합니다.
 
   주님안에 이야기 했을 텐데
 
  알아 듣지  못한 이들의 탓이지요.
 
  그대의 행복을 빌어 드리리다
 
 
  뱀에  물렸을  때를  떠올리며
 쳐들어진    구리뱀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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