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468고연순11.03.1889-
석과불식(碩果不食)[1]
석과불식(碩果不食) 은 씨 과실은 먹지 않는다 는 뜻입니다. 씨 과실은 먹히지 않는다 는 뜻으로도 읽힙니다. 희망의 언어 입니다. 무성한 잎사귀
#468고연순11.03.18조회 89 - 467고연순11.03.09248-
머슴새(박새)의 꾸짖음
꾀꼬리소리는 너무 고와서 귀 간지럽고 뻐꾸기소리는 구성져 산을 깊게 만들지만 한물간 푸념인데 오직 머슴새 소리만은 다른 새소리 듣듯 한가롭게 맞
#467고연순11.03.09조회 248 - 466하정찬11.02.27147-
2월 M.E나눔을 마치고 와서[3]
찬미예수님 ! 모두들 잘 댁으로 돌아가셨는지요 오늘 제1독서 화답송 시편 62장에서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만을 향해 말없이 기다려라. 그 분에
#466하정찬11.02.27조회 147 - 465김성동11.02.19112-
번개팅.
엇 저녁 본당 대표님의 번개에 마음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새로된 엠이 식구 만났는데 (순복음 교회 성도) 얘기를 나누면서도 이름을 모르는데 물어
#465김성동11.02.19조회 112 - 464송인관11.02.17128-
겨우네 숨겨두었던 살들과의 전쟁...[2]
◈ 건강산책로 시간 안내 : 도봉탐방지원센터-(도보) 능원사-(5분) 도봉사-(5분) 산정약수터-(5분) 금강암 서원교-(7분) 광륜사-(10분
#464송인관11.02.17조회 128 - 463채태병11.02.06105-
190세까지 행복하게 사세요[2]
대표 부부님 그리고 ME식구들 올해 한해가 아니라 영원히 행복 또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서 천당은 늦게 가더라도 190세까지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463채태병11.02.06조회 105 - 462김성동11.02.01127-
대표님 총무님 부부[1]
늘 애쓰시는데 즐거운 설을 맞아 복된 시간 가지시고요 ,,,,,,, 쪼끔씩 나누어 주세요.
#462김성동11.02.01조회 127 - 461이기연11.01.26110-
송인관 디모테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3]
디모테오님! 건강하시죠? 축일이네요.축하드리며 주님 은총안에서 행복한 삶, 기도합니다.
#461이기연11.01.26조회 110 - 460이현기11.01.2592-
정[1]
원래 지리산 촌놈이라 산이 좋았고, 대학 산악부에 들어가서 틈만 나면 산에 올랐다. 멀리는 설악, 지리, 덕유, 치악, 태백.... 가까이는 도
#460이현기11.01.25조회 92 - 459이기연11.01.1885-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1]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 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 시
#459이기연11.01.18조회 85 - 458김성동11.01.1784-
추[1]
너무나 추우다, 손시러 자판도 다 못치겠네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동계훈련이라도 떠나야 되남유? 그래도 부부 사랑은 변함이 없지유 근디 마라도
#458김성동11.01.17조회 84 - 457이현기11.01.1491-
오늘 같은 날엔....[1]
오늘처럼 온 사방이 꽁꽁 얼어붙는 날이면, 어머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며칠 전 제 생일날엔 아내가 끓여준 미역국을 먹으면서도 어머님이 생각났습
#457이현기11.01.14조회 91 - 456이기연10.12.3196-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창5동 ME가족 모든분들께! 2010년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더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가족
#456이기연10.12.31조회 96 - 455이기연10.12.2595-
성탄 축하합니다.[1]
+ 찬미 예수님 창5동 ME 가족 여러분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뻐하며 찬송합시다. 미카엘+루시아드림
#455이기연10.12.25조회 95 - 454김성동10.12.2382-
이브날.
우리 낼 저녁에 뭐 없나요. 사랑하는 님들이여 우덜 초대해주삼 아니면 함께 번개 맞으삼.
#454김성동10.12.23조회 82 - 453하정찬10.12.2297-
12월 M.E 주말 수료 부부 알려드립니다.
지난 12월 17일 - 19일 우이동 명상의 집에서 있었던 중서울 84차 ME주말에 류일 + 김혜정 부부 (개신교) 께서 다녀왔습니다. 19일
#453하정찬10.12.22조회 97 - 452하정찬10.12.2297-
김순례 엘리사벳 자매님의 '하느님의 자녀'되심을 축하드립니다[1]
김순례 자매님께서 19일(일) 영세를 받으시고 하느님의 딸 '엘리사벳'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배우자이신 서광덕 안토니오 형제님께도 진심으로 축하
#452하정찬10.12.22조회 97 - 451김성동10.12.2090-
우리이 만남은......[1]
회합이 끝나고 노래방 가려다가 바쁜 계획들이 많은 관계로 아쉽게 생맥주로 갈음 하였습니다. 노래방에서 우리들의 한 마음을 모아 불렀으면 했는데
#451김성동10.12.20조회 90 - 450김성동10.12.0883-
무염시태 축일
대림 2 번째 주의 수요일입니다. 곧 우리안에 오실 주님을 생각하면 역에서 멀리서 오시는 가족을 기다릴 때의 느낌입니다. 우리 공동체 안으로 오
#450김성동10.12.08조회 83 - 449
이현기10.11.25112-어느 남자의 일기[2]
배추 값이 한창 비싼 어느 날. 날씨 흐리고 춥다. 하필 배추 값이 한창 비싼데 마누라가 김장을 한다네요. 마누라가 모자란 양념을 사러 마트에
#449이현기10.11.25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