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 17. 오후 12:41:38

글자
 
  너무나 추우다,
 손시러 자판도 다 못치겠네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동계훈련이라도 떠나야 되남유?
그래도 부부 사랑은 변함이 없지유"
 
 
 
 
근디 마라도에는 이 추운데 우짜 갔을까?

댓글 1

  • 2011년 1월 25일 오후 12:01

    지난 겨울 가족들과 함께한 제주도가 그립습니다. 할머니들이 썰어 준 멍게 한 접시와 쏘주 한 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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