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 12. 31. 오전 3:30:23

글자
사랑하는 창5동 ME가족 모든분들께!
 
2010년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더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가족 모두가 곁에 있어 준 것.
매일처럼 싸웠던,
매일처럼 마음에 안들어 다시 혼인한 독신의 삶을 살았던
그렇게라도 곁에 있어야 할 사람이 그 자리에 묵묵히 있어 줘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열심히 그렇게 삽시다.
 
미카엘+루시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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