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 만남은......

2010. 12. 20. 오전 11:01:15

글자
 
 
 회합이  끝나고 노래방 가려다가
 바쁜 계획들이  많은 관계로 아쉽게  생맥주로 갈음 하였습니다.
 
노래방에서  우리들의 한 마음을 모아  불렀으면 했는데 그러지  못했군요.
 
두번이니 결석하여 죄송한  마음이었지만.
새로운 식구들과 인사하며, 또 새신랑각시를 보니  옛날 첫주말이 떠올라
마음 한쪽에서  찌르르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함께 자리하지 못한 분들도 있었지만
성탄때나 아니면  번개로 만날 수 있음에  기대를 가져 봅니다.
 
늦게  안드레아 대표의 얼굴에 보이는 심한  피로감이   제가 더 도움이 되지 못한 결과이구나
생각하니  미안할 뿐입니다.
한 알의 밀알로 ㅇ리에게 다가오는 예수님과 대툐님 모습이 겹쳐지며
우리의 앞날을 크게 희망을 갖고 기대합니다.
 
우리모두의 한알 한알  정성과 사랑이  우리 모두의 행복을 가져올 수 있음을  믿으며
경건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각각의 마음안에서 주님의 탄생을   기다려 보렵다.
 
미리 성탄축하요!!!
 

댓글 1

  • 2010년 12월 22일 오전 12:15

    항상 뒤에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시는 미카엘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날은 제가 이것저것 조금 분주했던 모양입니다. ^&^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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