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번재주의 3 번째 날

2010. 11. 16. 오전 11:32:09

글자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풍족하고 모자람이  없을 때

주님을   뵙고

비참하고 가련함에 눈뜨게 하여 주세요.

 

죄의 끝에서 자캐오처럼 구원을  알게 하소서.

저의 불안의 끝이  당신에게서 마치게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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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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