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계절.

2010. 10. 5. 오전 11:27:29

글자
 
 
 날씨가  너무나 차가워지니 마음도 한층 쪼그라드는 느낌입니다.
 
 따뜻한 곳을  찿다가 온  이곳에 오히려 적막함이  돌아  함께 나누고져 합니다.
 
어차피 추울 것은  추울 것이고 ,,,  우리 창 5 동  엠이 가족들의 노력으로 다시
 
더워질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엠이 가족님들 새 대표도 선출 했는데,,,자리 좀 한 번  마련해 볼까요?
 
추천이  많이 와야 하는디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감기  조심하시고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10 월 엠이  주말에   초대하실 분 들을  찿아 주세요. 22-24 

댓글 1

  • 2010년 10월 5일 오후 3:02

    이번에 견진을 받은 분들 중, ME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봉사자에게 명단을 제출했습니다. 그 분들 중, 이번 주말에 참석할 분이 있지 않을까요? ME 회식자리에 참석하겠습니다.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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