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28주 목요일 - 펌김김성동2010. 10. 14. 오전 11:03:43글자A−A+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내가 용서 받았던 일들을 봅니다-觀. 그곳에는 누군가가 흘린 피가 있었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피에 함께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