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얼굴보기

2010. 10. 20. 오전 11:57:15

글자
 
 
  엄청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자주  모임에 늦거나  결석 합니다.
  요번 환영도  ,,,,,,,,,,하여서    바쁜 와중에서도 함께 참여하신 엠이 식구들에게  면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김  마태오 할아바지의  영면을 기회로  얼굴들을  뵈니 기쁘고
 할아버지께 감사(?) 드리게 됩니다.
 
 사실  친구들하고도 자주하는  농담이  " 어른들께서  가끔씩  가시게 되어
 자식  친구들  한 자리  모아 주십니다 "라고 합니다.
 
 
 아뭏튼 좋은  모습으로 뵙는  우리네들  반가웠습니다.
더우기  홍어탕으로  마무리는  정말  좋았답니다.==  누가 생각했느지 
 
바쁜 님네들 께   온라인에서  그리고  오프라인(번개)로  자주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도  대표님은  늦게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1

  • 2010년 10월 20일 오후 4:21

    밤 11시 이후에 시작되는 술자리는 피하던 저였으나, 어제의 홍어탕은 첫 맛은 참 거시기 하면서도 끝맛은 참 머시기 하였습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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