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자주 모임에 늦거나 결석 합니다.
요번 환영도 ,,,,,,,,,,하여서 바쁜 와중에서도 함께 참여하신 엠이 식구들에게 면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김 마태오 할아바지의 영면을 기회로 얼굴들을 뵈니 기쁘고
할아버지께 감사(?) 드리게 됩니다.
사실 친구들하고도 자주하는 농담이 " 어른들께서 가끔씩 가시게 되어
자식 친구들 한 자리 모아 주십니다 "라고 합니다.
아뭏튼 좋은 모습으로 뵙는 우리네들 반가웠습니다.
더우기 홍어탕으로 마무리는 정말 좋았답니다.== 누가 생각했느지
바쁜 님네들 께 온라인에서 그리고 오프라인(번개)로 자주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도 대표님은 늦게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