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선물-펌

2010. 10. 22. 오후 12:03:39

글자
 
하느님은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데,
 
두 가지,
 
하나는 잘 차려진 밥상처럼 우리에게 당장 요긴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고-은총,
 
또 다른 하나는
 
밭과 곡식을 주시어 내가 원하는 대로 장만할 수 있도록 하신 것같은 것-십지가이다.
 
마치
 
잘 익고, 요리된 밤같은 것과,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같은 것.
 
밤송이 까기 싫어서, 밤을 안 먹는 사람도 있다.

댓글 1

  • 2010년 10월 25일 오전 11:46

    밤은 안먹어도 밤송이 까는 재미로 밤나무를 찾아가는 사람도 있겠지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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