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30분까지 번개입니다.
장소는 성당 앞 코리안 바베큐이구요.
별도로 전화나 문자 연락은 안드리겠습니다. 오다가다 이 글을 보시고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들러주세요.
저와 마르타는 목요일 저녁미사 후 한잔 하고 있겠습니다.

2010. 11. 8. 오후 11:38:55
콜
한 잔 술은 어떠셨나요? 장모님이 편찮으셔서 어제는 병실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번개모임 글도 하루 늦게보고 이래저래 참석은 못할 사정이었습니다.
조촐하게, 즐겁게 한잔하였습니다. 알퐁소 형님이 보고 싶었지만,,,,M.E.회합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