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시태 축일

2010. 12. 8. 오전 10:21:05

글자
 
 
   대림 2 번째 주의 수요일입니다.
  곧 우리안에 오실 주님을 생각하면 역에서  멀리서 오시는 가족을 기다릴 때의  느낌입니다.
  우리 공동체 안으로 오실 주님들,,,,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無  染 
 
  때묻지  않은 , 물들지   않은,,  순수의  
 함께 즐겨요 우리들의 모습을............
 
 
 
 추)  우리 자매들 no makeup 으로 만날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글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