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팅.

2011. 2. 19. 오전 11:38:08

글자
 
 
  엇 저녁 본당 대표님의 번개에 마음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새로된 엠이 식구 만났는데 (순복음 교회 성도)
 
얘기를  나누면서도 이름을 모르는데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책감과  열등감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술잔의 나눔과 사랑의 나눔은 무척 좋았답니다.
 
 
추) 안나온 사람 이름 적어놓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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