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모두들 잘 댁으로 돌아가셨는지요
오늘 제1독서 화답송 시편 62장에서 "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만을 향해 말없이 기다려라. 그 분에게서 나의 희망이
오느니! 그분만이 내 바위, 내 성채, 나는 흔들리지 않으리라. 내 도움과 내 영광이 하느님께 있으며, 내 견고한 바위
와 피신처가 하느님 안에 있네"
그리고 복음에서는 " 걱정하지 마라.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이 모든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도 곁들여 받게될 것이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그래서 오늘 텐텐 주제는 "요즘 나의 걱정은 무엇인지요? 이 걱정을 배우자와 나누고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할 때 나
의 느낌은 ? " 으로 정하고 참석하신 모든 부부님들이 진지하게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부부가 하느님 안에서 기쁨과 근심을 함께 나누며 동고동락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은총이며 기쁨인 것 같습니다.
몇일 전에 황승만 아드리안 형제님께서 눈수술을 받았다 합니다. 안나자매님의 극진한 사랑의 간호로 결과가 좋다합
니다. 형제님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맛있는 닭도리탕을 쏘신 홍창희.이미옥글라라 형님 부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포항에서 열심히 달려오신 황익현마리오 윤희숙 스텔라 형님 부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꽉찬 스케쥴에서도 부리나케 지각하신 김성동미카엘 이기연 루시아 형님 부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창동성당에서 혼인교리를 하시고 당당하게 지각하신 연준명 안토니오, 안효선 안젤라 6지구 대표 부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외에도 오늘 참석하신 여러 부부님, 사정상 참석치 못한 부부님께도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3월 모임은 3월27일(일) 저녁 6시30분입니다. 그리고 4월에는 only for M.E여흥&가무 워크샵있습니다.
(4월30일 토 예정 / 물론 예수님 모시고 가야죠)
조금 길었네요... 그럼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하정찬 마르타 & 이주희 안드레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