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314이현기10.04.19167-
새싹처럼(숲팬션 다녀온 후기)[4]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다녀온 양평에서의 1박 2일. 오랜 공직생활 끝에 퇴직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데, 완연한 산골 산지기 아저씨가 다된
#314이현기10.04.19조회 167 - 313이주희10.04.18112-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나서[3]
잘 들어 가셨지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놀러 간 것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왔습니다. 운치 있는 모닥불에서의 기타소리를 들으며 흥얼
#313이주희10.04.18조회 112 - 311연준명10.04.1360-
따뜻해져야 하는데
팬션 사장님말씀이 산에 드릅나무가 많아서 드릅 싹만 나오면 실컷 먹고가게 해주신다고했는데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 싹이 안나올 꺼 같아요. 내일부터
#311연준명10.04.13조회 60 - 310김성동10.04.1260-
봄 맞 이[2]
멀리 나가 보지는 못했지만 동네에서 보는 봄 꽃들은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합니다. 우리 창 5 동 엠이 가족들 어려운 일을 겪으시는 분도
#310김성동10.04.12조회 60 - 305연준명10.04.0170-
2010년 4월17~18일 ME 워크샵 장소 안내입니다.
참고하세요.
#305연준명10.04.01조회 70 - 304김성동10.04.0157-
수난 주간[2]
수난 주간과 부활 성야 등에 우리들 만나요. 엠이 식구들 이럴때 한 번 뭉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번개님 때려 주시와요.
#304김성동10.04.01조회 57 - 300김성동10.03.1084-
누구?
누구 안 계세요? 대답 좀 해 보세요!!
#300김성동10.03.10조회 84 - 298연준명09.12.319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혜 있는 사람은 지혜로 해결하려합니다. 힘이 많은 사람은 힘으로 해결하려합니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으로 해결하려합니다. 저 마다의 문
#298연준명09.12.31조회 95 - 297김성동09.10.26104-
가을의 한 숨.
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시절에 우리 창 5 동 엠이는 외진 시골길에서 낙엽만 이리저리 구르는 초겨울의 황량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가끔 서
#297김성동09.10.26조회 104 - 296김성동09.10.05107-
연도가 났다는데...
우리 엠이 부부의 한 자매님이 상을 당하셨군요. 아파하는 마음과 그의 가족들에게 주님의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함께 아파하는 마음만
#296김성동09.10.05조회 107 - 295연준명09.09.2587-
9월은 휴회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저는 요즘날씨가 아침 저녁 딱 좋은데 안젤라는 저녁에 춥다고 임금님표 보온매트에 뜨끈뜨끈하게 주무시느라 가
#295연준명09.09.25조회 87 - 294
송인관09.09.1472-♡...가을이 주는 마음...♡
♡...가을이 주는 마음...♡ 용혜원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러 쪽박으로 한 번 떠
#294송인관09.09.14조회 72 - 293연준명09.09.1175-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금번 중서울 가족대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를 즐기신 본당 ME가족에게 감사의 마음
#293연준명09.09.11조회 75 - 292연준명09.08.31114-
결혼30주년 축하드립니다.[5]
언제나 너그러운 모습으로 저희 곁에 계시는 김성동(미카엘)+이기연(루시아)중서울 대표님의 결혼 30주년 기념일 축하 드립니다.
#292연준명09.08.31조회 114 - 290하정찬09.08.2195-
8월 월례회합 및 주말부부 환영식 알립니다
찬미 예수님 ! 안녕하세요? 총무 하정찬 안드레아 ♨ ♬ 이주희 마르타 입니다. 여름의 끝자락을 잘 붙들어 매시고 모두들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290하정찬09.08.21조회 95 - 289송인관09.08.1076-
♣ 마음으로 만드는 얼굴 ♣
마음으로 만드는 얼굴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보기만 해도 고요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로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감정이 통하는 사람을 주변에
#289송인관09.08.10조회 76 - 288정호용09.08.0394-
활기찬 ME사랑 까페를 위하여 !!!
♡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 나 다시 태어난다면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살리라 폭포수 같은 서린 그리움에 쉬이 얼룩져 버리는 백색의 편지가
#288정호용09.08.03조회 94 - 285김성동09.07.29104-
축하드리느라고.....[2]
우리 공동체의 귀염 독차지, 일 열시미, 행복 많이찬이 오늘 성녀 마르타의 축일에 이 주 희 마르타 총무님의 축일 맞으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맛
#285김성동09.07.29조회 104 - 284연준명09.07.289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ME 새 식구가 두부부나 탄생하셨는데 함께하지못해 안타까웠어요. 환영식에서 두 부부님의 모습이 궁금하기도하
#284연준명09.07.28조회 92 - 283김성동09.07.2787-
잘 주무 셨나요?
우리 창 4 동 엠이 식구들.. 특히 신혼의 단꿈에 계실 안드레아 + 아샐라 요아킴+ 안나 부부님. 어제 홈피주소를 알려드리지 못했는데.. 이
#283김성동09.07.27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