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235송인관09.04.1554-
[방가워요] 그대 있어 행복한 날....밝은 수요일 되세요~!
그대가 있어 행복한 날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235송인관09.04.15조회 54 - 234정주용09.04.1451-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34정주용09.04.14조회 51 - 232송인관09.04.1254-
[알렐루야] ME사랑 우리님들 부활 축하드립니다.[1]
#232송인관09.04.12조회 54 - 230정주용09.04.0668-
봄의 기도 / 양현근
..
#230정주용09.04.06조회 68 - 229송인관09.04.0691-
[방가워요] 추억의 보리밥을 기억하시나요~? 꽁보리밥 !![3]
피정의 집 가는 도중 들른 양평의 할머니 꽁보리밥 집 동동주와 그릇에 나물이 가득~~ 강변의 전망을 바라보며 먹은 점심, 정말 환상적이 었습니다
#229송인관09.04.06조회 91 - 228송인관09.04.0175-
[방가워요] 꿈찾아 떠날까 말까.. 망설이는 오늘~^^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 꽃들이 한데 어우러진 이 고운 자리에 꽃처럼 순하고 어여쁜 꽃 마음으로 오십시요. 있어야 할 제자리
#228송인관09.04.01조회 75 - 226송인관09.03.3056-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26송인관09.03.30조회 56 - 224송인관09.03.2662-
[방가워요] 당신이 좋아졌어 "어쩌다" 보니..
당신... 참 좋다 정말 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224송인관09.03.26조회 62 - 222송인관09.03.2567-
[방가워요] 당신을 만난 후,,,,난 당신이 보고 싶어졌어요[3]
오늘 당신이 보고 싶어요 유난히 당신이 그리운 마음인데 기다림에 시간은 정지 시킨채 나,, 당신을 만나러 가면 안되는지요?? 너무나 보고싶고 그
#222송인관09.03.25조회 67 - 221정주용09.03.2357-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21정주용09.03.23조회 57 - 220송인관09.03.1964-
[방가워요] 싱그러운 제주의 봄소식을 전합니다.[2]
친구야 봄인가봐/ 김 주 희 은빛 여울 비취는 창가에 기대어 이름 석자 너를 떠올려본다 환하게 웃던 너의 모습 희미한 등불 아래 그림자만 두둥실
#220송인관09.03.19조회 64 - 219정주용09.03.1662-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19정주용09.03.16조회 62 - 218
송인관09.03.1371-♡...친구야 많이 보고 싶다...♡
♡...친구야 많이 보고 싶다...♡ 친구야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다 차한잔 옆에 두고 고운 음악을 들으며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우두커니 앉
#218송인관09.03.13조회 71 - 217송인관09.03.1068-
[방가워요]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즐거운 화요일되세요~♡[1]
3월에는 / 로즈 이경순 겨우내 얼었던 마음 고운 햇살로 방긋 웃는 연둣빛 사랑 긴 밤 지샌 무언의 눈빛은 하얀 속살의 보드라운 입맞춤 물오른
#217송인관09.03.10조회 68 - 216정주용09.03.09115-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1]
#216정주용09.03.09조회 115 - 215송인관09.03.0683-
[방가워요] 오늘은 누군가에게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이고 싶은날...
그립고 보고픈 사람 - 이정하 아무리 불러도 지겹지 않은 이름. 그대에게 엽서를 쓴다는 것은 내 마음 한쪽을 떼어 보낸다는 뜻이다. 그대에게 가
#215송인관09.03.06조회 83 - 214송인관09.03.0393-
[방가워요] 희망과 행복으로 목 터지도록 웃는날요~![2]
♡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 ♡ 내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내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만은 상처받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고통받고 아파할
#214송인관09.03.03조회 93 - 213연준명09.03.0278-
중서울ME 67차 주말 수강 부부 신청받습니다.
행복한 부부, 평화로운 가정,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ME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ME대표 연준명(안토니오) + 안효선(안젤라)입니다. 추웠던
#213연준명09.03.02조회 78 - 212정주용09.03.0274-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12정주용09.03.02조회 74 - 211송인관09.02.2780-
즐거운 주말 - 행운 기쁨을 선물합니다
여운이 남는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211송인관09.02.27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