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오늘은 누군가에게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이고 싶은날...

2009. 3. 6. 오후 2:11:02

글자

 



 
그립고 보고픈 사람  - 이정하


아무리 불러도 지겹지 않은 이름.
그대에게 엽서를 쓴다는 것은
내 마음 한쪽을 
떼어 보낸다는 뜻이다.

그대에게 가 닿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날마다 나는 내 마음을 보내느라 
피 흘린다.

그대 이름만 긁적거리다
더 이상 글을 쓸수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의 어떤 언어로도
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서다.

그대,밉도록 보고픈 사람
나는 이제 들키고 싶다.

그대를 알고 부터
날마다 상처투성이가 되는
내 마음을.

그립고 보고픈 사람  - 이정하

 

 

 

 




우리님들~안녕하세요~ 오늘은 행복요일... ☆* s(^▽^)s*.☆ .*┏○♥○┓*. ☆┗━┻━┛☆ 오늘도 역시 봄을 시샘하는 찬바람이

쌀쌀하니 좀 춥죠 잉~~^^ 비는 내렸지만 마음만은 비에 젖지마시길요 늘 마음만은 밝고 맑은:○:쨍쨍 하시길 바랄께요~ 왠지 모르게...아니 비가와서 그런지 마음까지 얼어 붙게 만드는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시고요~^^ 우리님들...오늘도 역시 마음은 항상 따뜻하길 바랄께요~ 언제나 우리님들... 삶에 행복이 깃들 길 바랄께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 봄바람이 심술궂은날입니다 울님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울님들~ 사랑합니다~~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티모테오 & 데레사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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