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보고픈 사람 - 이정하
아무리 불러도 지겹지 않은 이름.
그대에게 엽서를 쓴다는 것은
내 마음 한쪽을
떼어 보낸다는 뜻이다.
그대에게 가 닿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날마다 나는 내 마음을 보내느라
피 흘린다.
그대 이름만 긁적거리다
더 이상 글을 쓸수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의 어떤 언어로도
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서다.
그대,밉도록 보고픈 사람
나는 이제 들키고 싶다.
그대를 알고 부터
날마다 상처투성이가 되는
내 마음을.
그립고 보고픈 사람 - 이정하


우리님들~안녕하세요~
오늘은 행복요일...
☆* s(^▽^)s*.☆
.*┏○♥○┓*.
☆┗━┻━┛☆
오늘도 역시 봄을 시샘하는 찬바람이
쌀쌀하니 좀 춥죠 잉~~^^
비는 내렸지만 마음만은 비에 젖지마시길요
늘 마음만은 밝고 맑은:○:쨍쨍 하시길 바랄께요~
왠지 모르게...아니 비가와서 그런지
마음까지 얼어 붙게
만드는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시고요~^^
우리님들...오늘도 역시
마음은 항상 따뜻하길 바랄께요~
언제나 우리님들...
삶에 행복이 깃들 길 바랄께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
봄바람이 심술궂은날입니다
울님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울님들~
사랑합니다~~
티모테오 & 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