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싱그러운 제주의 봄소식을 전합니다.

2009. 3. 19. 오전 10:30:33

글자

 



 
 친구야 봄인가봐/ 김 주 희 

은빛 여울 비취는 창가에
기대어 이름 석자 너를 떠올려본다 
환하게 웃던 너의 모습 
희미한 등불 아래 
그림자만 두둥실 출렁이니 ~
친구야~
아마도 봄인가봐..

내가 살아있다는것
네가 내 옆에 있다는 행복
넘칠 듯이 감사해서 
왈칵 울음이 쏟아 졌었지 
친구야 .
아마도 봄이 왔나봐 

파도 일렁이듯 
파고드는 이그리움  
멋과 윤기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것을 잊지말자 
친구야 
여기는 지금 봄이 왔나봐..

  

 

언덕너머하늘향기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 ♬ 햇살좋은 이 아침에 울님들은 지금은 뭐하시려나~~~ ㅎㅎㅎ 황사 피하랴, 일하랴 바쁘시다고요~~ ㅋㅋㅋ 봄은 기대한것 만큼 그리 좋은 것 만은 아닌듯 싶네요..??

 

어제 제주의 날씨는 22.7도 목련꽃이 벌써 지려고 시들거리고 낮엔 따뜻하기도 하고 덥기도 해서 반팔차림의 연인들이 한 두쌍씩... 밤에는 모기가 극성이라 잠을 설치기도...후흣~~ 이렇게 지나가고 맞이하는게 봄인가 싶네요. 그러다보면 여름이 또~~~ 그렇죠~~님들~?? (/^-^)/( ^.^)♬ ME사랑이 있어 기분이 살짝이 좋아지는 이시간~~ ..♧ (*^--^*)활짝 웃고 행복한 일만(^▽^)가득한 하루되시고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이 찾아 온다는 것 우리님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 목요일도 함박 웃음지으면서... 하루내내...서로에게 힘이 될수있는 말 한마디씩 권하면서...오늘 하루도 멋지게 마무리 해 보자구요~(*^____^*) .♡*♡. :○: ♡*♡*♡♪ '' ♡*♡*'♬ ___] [___ 기쁨 가득한 오늘되세요~ ㅎㅎㅎ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댓글 2

  • 2009년 3월 19일 오전 11:15

    먹거리가 필요해

  • 2009년 3월 19일 오후 6:36

    뽀~얀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커피는 어떠실런지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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