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있어 행복한 날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용혜원-
사랑하는 ME사랑 우리님들 방긋요~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마음에 살랑 살랑 바람이 불어
바깥으로 나가고 싶은 유혹에
일손이 잘 잡히지 않는 날이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아마...
님들도 다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ㅎ
이제 또 한주의 중간이 훌쩍 넘어가네요~
야외로 나가시려고 계획을 세웠던
울님들도~
도시 속의 공원도 꽃천지가 되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손잡고
산책이라도 나가서
짧은 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내 미소가...
머무는 곳을 환하게 밝히고
즐거움으로 채워간다는 것을 생각하고
아낌없이 나누며
행복을 엮는 시간이 되셨음 좋겠어요.


사랑은 스스로가 갖고 다니는 거래요.
내가 사랑한 만큼
또한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풍성한 마음으로
마음껏 사랑을 나누시며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님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새롭게 펼쳐지는 또 다른 한주
행복 가득하고 상큼한 기분으로
멋지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