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찾아낸 당신의 미소는
먼 곳에 있어도 느낄 수가 있고
이제 함께 가는 길 위에서
나란히 걸어 가는 연습으로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먼발치의 그리움으로
내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었던
그리움이 내 앞에 있어
이제까지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었던 나를 드러내 놓고
당신 사랑하기를 다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힘이 다해 내손으로 당신을
이끌어 줄 수가 없겠지만
우리의 영혼이 따로따로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있다면
지금의 당신을 그대로 기억하며
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문주님 좋은글 중에서~
꽃향기 폴폴~날리는 날에...벚꽃 향과 함께 즐거운 날 되셨는지요~!?? 황금보다 더 값지고..금은보화 보다 더 귀한 건..우리들의 아름다운 인연이 아닐런지요? 오늘도 저는 마음의 은행에 가서님들께 행복을 송금했답니다.힘들고, 울적~하실적마다...하나씩 고옵게 저를 생각하시면서꺼내 보시길요~!후훗~*^-^* 님들께 사랑이 가득~담긴사랑차 살포~시 놓고 갑니다. 소중한 오늘을 님들께 활력을 불어 넣어 드리고픈 제 맘입니다~~ 사랑합니다~^^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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