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210연준명09.02.2678-
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님의 ME사랑[3]
김수환 추기경님....
#210연준명09.02.26조회 78 - 209연준명09.02.2561-
“조문행렬에서 평화를 보았어요”[4]
[ 우리들의 바보 잠들다] 조문행렬에서 평화를 보았어요 평신도 자원봉사자 이기연씨 2009-02-21 4면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209연준명09.02.25조회 61 - 208김성동09.02.2371-
희한한 소개모임.
우리 M.E 를 소개하려고 하는데... 일정을 짜고 준비를 하고... 뚜껑을 열어 보니... 소개 받을 사람이 없다.... 그래도 우리는 소개를
#208김성동09.02.23조회 71 - 207정주용09.02.2360-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207정주용09.02.23조회 60 - 206송인관09.02.2357-
[방가워요] 우리님들.....힘들어도 웃고사는 한주 되세요~ 하하하^^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
#206송인관09.02.23조회 57 - 205정주용09.02.1959-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 이해인 수녀
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 이해인 수녀 - 언잰가는 이렇게 당신과의 마지막 이별이 오리라 예상했지만 막상 소
#205정주용09.02.19조회 59 - 204안효선09.02.1862-
동반자[1]
오늘 제가방문를갔습니다. 67세의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댁에 가서 청소와 빨래를 했는데 할아버지는 우리가 집안일를 하고있는동안에도 계속해서 말씀하
#204안효선09.02.18조회 62 - 202연준명09.02.1768-
봉사하실 분 연락주세요
저희 신앙인들 아니 신앙을 떠나 온국민의 정신적 스승이셨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선종을 애도합니다. 분명 주님께서는 추기경님의 영원한 안식
#202연준명09.02.17조회 68 - 201송인관09.02.1759-
[김추기경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주교뿐 아니라 이시대의 큰 별이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 너무나 슬프네요. 항상 약자편에 서서 지지해 주시고 따뜻함을 잃지 않으셨던 그분..
#201송인관09.02.17조회 59 - 200송인관09.02.1654-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1]
#200송인관09.02.16조회 54 - 199연준명09.02.1670-
ME 소개모임 안내[2]
행복한 부부 , 평화로운 가정 , 아름다운 인생을 <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o
#199연준명09.02.16조회 70 - 196
송인관09.02.1061-[방가워요] 매력적인 사람과 더불어 오늘 화요일도 멋지게 시작하시길요...^^
매력적인 그사람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늘 넓고 길게 바라보면서 생각을 높여가는 사람 실패할 때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196송인관09.02.10조회 61 - 195송인관09.02.0961-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1]
#195송인관09.02.09조회 61 - 194송인관09.02.0671-
[방가워요] 우리님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준비했습니다~~...ㅎㅎ[2]
어제 밤에는포천의 상가집을 다녀왔습니다 인생의 무상함을 또 한번 느낀 하루였지요 해서 우리님들께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194송인관09.02.06조회 71 - 193정주용09.02.0557-
[방가워요] 미소가 가득한 목요일되세요~♡
// 오늘은 그대를 만나는 날 / 雪花 박현희 봇물 터지듯 아롱아롱 피어오르는 고운 그대 생각에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오늘은 그리운
#193정주용09.02.05조회 57 - 192송인관09.02.0471-
마음이 울적할땐 이런 음식을 드셔보세요~~[3]
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
#192송인관09.02.04조회 71 - 191
송인관09.02.0379-그 십자가 속에서 우리들을 바라보심 무한 감사합니다[3]
예수님 그 십자가 속에서 우리들을 바라보심 무한감사합니다 죄를 위해 사람을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닌 예수님 땀이 피가 되시도록 우리를
#191송인관09.02.03조회 79 - 190송인관09.02.0262-
일주일을 여는 마음의 窓
#190송인관09.02.02조회 62 - 188송인관09.01.3142-
[방가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볼까요?
동장군이 물러 갔는가 했더니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월(?)이 내일이네요.. 설연휴기간동안 눈이 많이 내린곳이 있죠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이
#188송인관09.01.31조회 42 - 187송인관09.01.3051-
신앙생활이란 나무에도 뿌리가 있습니다[2]
그림 - 심순화 카타리나 '성모자' 신앙생활이란 나무에도 뿌리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시간'입니다. 그
#187송인관09.01.30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