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십자가 속에서 우리들을 바라보심 무한 감사합니다

2009. 2. 3. 오전 11:28:09

글자
예수님 그 십자가 속에서 우리들을 바라보심 무한감사합니다 죄를 위해 사람을 사랑하사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닌 예수님 땀이 피가 되시도록 우리를 위해 간구와 도고의 기도를 생명위해 다하는 그 은혜와 사랑을 오늘 이 죄인이 묵상하며 기억합니다 주님께서 하늘을 여시고 휘장을 가르사 우리의 죄를 씻기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며 세상의 예수님의 교회를 지키심을 우리가 아나이다 예수님께옵서 그 사역의 길로 복음과 사랑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이시고 가르치심을 우리도 따라 가려합니다 예수님 제자들에게 가르침같이 우리에게도 말씀과 기도로 채워주시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십자가길을 쫓아 살아가는 심령을 심어주소서 부족한 영혼의 기도를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 이름 거룩하게 하시오소서 무엇을 해도 예수님 이름으로 하게 하시고 이루도록 우리속에 계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댓글 3

  • 2009년 2월 3일 오후 5:08

    할렐루야!!! 라고 답해야 맞죠?

  • 2009년 2월 3일 오후 5:39

    아멘!!

  • 2009년 2월 4일 오후 12:48

    개신교는 할렐루야, 천주교는 알렐루야 일걸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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