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 지구 신년회에 맞추어
우리 본당에서의 회의준비
책무를 마쳤군요.
몸이 너무나 부실하여 제대로 돕지도 못하고
(원래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러나 새로운 피들과 올드경력이 한데 모여
조화를 이루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2009. 1. 16. 오전 11:15:41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안젤라와 집에와서 말다툼했습니다. 안젤라가 신경을 많이쓴 탓인지 아니면 그날인지(?) 짜증을 많이내서 나또한 참지못하고 신경질적으로 한마디해서 찻잔속 폭풍이 잠시..............가슴 넗은 내가 감싸 안아야하는데 이해 못하고 그만 과오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반성하고있습니다. 안젤라 싸랑해 용서해줘 잉
오늘은 우리토끼들이 성당 피정떠나서 일요일에 오기때문에 둘이 신혼인데...........어쩌나 분위기 싸늘해서
우리 집으로 와, 더 싸울 수 있는 약 줄께
형님, 혹시 그 약 먹고 광남(狂男)이 되는 건 아니겠죠?
좋은 날, 즐거운 신혼인데 안토니오 대표님 크나큰 과오 무조건 용서를 빌고 또 빌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