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 다난했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이
은은하게
들려오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역사속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소망과 사랑을
담은 둥근 해돋음을
시작으로 대망의
2009년 己丑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戊子年 한해동안 ME사랑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深深한 感謝을 드립니다.
2009年(己丑年) 今年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協力을 附託드리면서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素望하시는 일이
모두 成就하시기를 祈願드립니다.....
2009년 1월 2일
정주용데레사 拜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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