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를 사랑하는 우리울님들께..아듀, 2008년~~!

2008. 12. 31. 오전 9:58:36

글자
 
        
        
        
        사랑이 담긴 웃음,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타인의 장점만을 이야기 하는 
        신중함...
        
        이 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다.
        
        
        사람들에게 
        햇살이 되어줄 수 있는 방법은 
        이 밖에도 많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선량하게 행동해라.
        선량하게 행동하려면
        종종 네 자신에 대해
        초연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형제들에게 베푼 호의를
        내게 베푼 것으로 간주할 것이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너의 호의를 
        백배로 갚아 줄 것이다
        
        
        
        - 주님이 내 마음에 말씀하시길 중에서.. 
        
        
        
        
        
        
        카페-가톨릭사랑방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돌이켜 보면
        하느님께서 무상으로 베푸신 은혜로 
        즐겁고 보람된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종종 어려운 때도 있었지만
        그 또한 년말이 되어 보니
        다아 넘길수 있었고
        오히려 그것이 새로운 힘의
        원천이 되곤 하였습니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모든 짐은
        하나도 버릴것 없는
        든든한 거름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ME사랑 우리님들 모두가
        하느님의 손길과
        하느님의 사랑과
        하느님의 주시하심에 민감하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힘을 얻게 되기를 염원하는 
        내적 성향을 갖추시어
        서로 사랑과 호의를 나눌수 있었음을
        참으로 감사드리옵니다
        
        때때로 드러나지는 공격성의 
        근원을 살펴보면
        그 안에는 반드시
        좌절감의 요소가 들어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불행한 상황일지라도
        내가 참 행복의 비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채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목마른 갈증을
        보충해주고 정화해 주는
        사랑의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 실천인지요! 
        
        
        특별히 2008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호의를 베풀어 주시고
        정성으로 
        아름다운 삶의 글과
        진리의 글과
        주님의 성령안에 나눔을 주신 
        사랑스런 울님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인터넷이기 때문에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사랑의 나눔이기 쉬우나
        
        진리 안에서
        영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랑의 진실성은 
        글 자체만으로도 분명 전달되어
        힘과 용기의 빛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 편 
        그것은 분명 
        주님 사랑의 
        확장의 장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이루 말 할 수 없이 고마운 마음을  
        우리님들께 전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님들 가슴에 영원히 
        활활 
        타오르기를 비옵니다
        
        
        
        언제나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여기, 
        우리들의 사랑방에서
        평화와 사랑이 
        영원하소서~~!
        
        
        주님의 음성으로 
        늘 행복하소서~~!
        
        
        
        한 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사랑합니다~  ♡
        
        
        
         새해 
        새시간에  
        희망과 기쁨으로
        다시 뵙겠나이다~~^^*
        
        
        
        
         
        
        
        
        
        						
        					

댓글 1

  • 2008년 12월 31일 오전 10:54

    아아아아듀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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