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고
모두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추억 만들고.
모두 우리의 가능성을 엿보고
모두 그리 마감했고.
이제 손구락만 시면서 며칠 견뎌 본다.
그리워 질거야 2008 년.

2008. 12. 29. 오후 12:18:48
창4동 대표님 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알찬 내용과 뜻 깊은 송년회 가슴에 담아갑니다. 더욱 발전하는 2009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도움주신 많은 분들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