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 당신의 한해는 훌륭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송송인관2008. 12. 16. 오전 11:55:41글자A−A+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점점 멀어져 가는 시간을 앞에 두고 당신은 무슨 생각에 잠기시나요 황무지에서 꽃을 피우기 위해 멈추지 않고 걸어온 시간을 뒤로하고 당신은 또 무슨 꿈을 꾸시나요 날마다 정성스레 가꾸어 온 삶의 밭에 봄날의 푸른 잎과 향기의 꽃 뜨거운 눈물로 익은 보람의 열매를 기억하며 등잔 같은 당신의 겨울밤을 위해 마음의 두 손을 모으고 아늑한 평온을 기도합니다 당신은 지금도 당신보다 추운 누구에게 선뜻 따뜻한 아랫목을 내어주지 않던가요 당신의 마음으로 세상은 따뜻해요 얼어붙어 깨질까 두려운 12월의 유리창에 당신을 닮은 하얀 눈이 인고의 꽃으로 피어나는 계절 또 한해의 행복을 소망하는 당신의 간절한 기도에 귀 기울이는 동안 나는 작은 물방울의 떨림으로 얼지 않는 당신의 계곡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사막에서 길어 올린 한잔의 물이 희망의 정원에 파아란 새싹을 틔울 것을 믿습니다 허리를 휘감는 바람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온 당신에게 은은한 위로의 차 한잔 건네며 이 한마디 꼬옥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한해는 휼륭했노라' 라고.. -좋은글- ME 님들~ 오늘도 사랑 가득한날 되세요~ 어느새 12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 날 아름답고 화사한 장미의 향기를 안고 님들의 마음을 살짜기 노크합니다. 님들~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성스레 가꾸어 온 한해의 삶을 돌아보며 비록 얻어지는 소득이 보잘것 없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할지라도 용기 잃지않고 묵묵히 또 열심히 살아온 님들을 칭찬하고 남은 시간들 마무리 잘하시길 격려하고 싶어요. 님들께 띄우는 12월의 편지...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이라네요. 꼬랑쥐로 답장해주시길 바라면서~ㅎ 장미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날 되시고 따스한 미소와 용기로 활기찬 오늘을 열어가세요~~^^* 사랑하는 마음 이곳에 두고 갑니다~~ ME 사랑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