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오늘도 이렇게 살게 하소서...

2008. 12. 6. 오전 10:39:04

글자

♡...오늘도 이렇게...♡


우리가 산다는 것이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이며 행복하기 위한
가파르고 힘든 고개 길을 넘어가는
만족을 향한 길이 아닐련지요.


행복은 작은 것에서 부터 오고
마음으로 느끼는 비워진 마음으로
헤아리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하게 느끼며
살아 내는 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이나 고마움을 누릴때
마음 안에서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
진정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말
고운 말을 나누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가족 형제 친구들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 모셔온 글 ]



참말루...
쌀쌀한 주말아침이내요...
그래도 저에겐...
상큼하고 선선한듯한 느낌...
혼자서 출근하는 데레사의 뒷모습을 보며..
모라고 표현해야 할지..
겁나 춥긴하지만...
기쁜마음으로 잘 다녀오라고 해나하나요...
모..저의회사도 예외는 아닌듯..
요즘 힘이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희망이란 것을
품고 오늘도 힘차게 이 아침을 시작합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힘드니까요..
좋게 좋게들 생각하시구...
위기가 곧 희망이....
어제 대림특강 들으셨지요?
어려울때 일수록 부부밖에 없다는사실 잊지마시궁...
한주동안 이래저리 힘드신 몸과 마음
다아...놓아버리시구..
이 주말휴일은 그냥 그냥 편안하게...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서 따뜻하게 보내셨음해요.
 곧 오실 예수님을 경건히 기다리면서..^^


 
커피향이있는 마음의 쉼터를 클릭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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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8년 12월 6일 오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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