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움뿐이네...♡ / 신 미항 물빛 시린 영혼의 하늘 가지끝에 그대 그리움 열렸네 옹골진 보고픔 멍울져 서리 서리 이슬꽃 맺혔네 지나가는 구름 나그네 연민의 눈초리로 하얀 속삭임 물고와 바람 사다리 놓아주네 닿을 수 없는 애련의 먼가지 한 줌 바람에라도 묶어보라고 보랏빛 향주머니 펼쳐 나 그대 미소 주워 담으러 갈까나 성긴 잎새바람 맴도는 삭정이의 가슴 언덕배기 하얀 여울로 흔들려 우는것은 여며지지않는 그대 그리움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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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란 보다 현명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다... ……──☆ 인간은 실패 했을 때 끝나는게 아니라, 포기했을때 진실로 끝난다……──☆ 우리 마음에 용기를 북돋아 주는말...☆희망☆ 은 당신의 특권입니다~~다가지세요s(*^.^)/
ME사랑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비가...내릴 것 같은 우울한 하늘이네요~ 아마도 깊어가는겨울을 더욱 시샘하는 것이겠죠~~ 토요일...11월 22일이 '소설'이더라구요~ 그니깐...첫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 벌써 다른 지방에는 많은 양의 첫눈소식도 접했지만... 이젠 정말 '소설'도 지났으니 분명 겨울이긴한데... 가을을 보내야 할 마음에 준비도 안됐는데...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 맘 왜 이렇게 쓸쓸하고 아픈지~ 자꾸만 미련이 남는것은 무엇인지.. 마음은 아직 가을속에 머물어 있고 그래서인지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가 마음까지 움츠러 들게하네요~ㅎㅎㅎ 비까지 오니깐 더 싸늘함이 느껴지는 때 잠시 마음만이라도 따뜻해 지시라고 조~오기 제가 울님들 드릴려고 따끈따끈 달콤한 꿀 호떡과 함께 향긋한 차 한 잔 준비했는데, 어때요~?
특히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하루 보내시고요~^^ 마음까지 얼어 붙게 하지말고... 따뜻한 마음이랑 함께 따뜻한 차 한 잔 으로 얼어 붙은 마음 한번 녹여보면 어떨까 싶네요~~?^^
방글방글 생글생글 웃음이 가득 생기는 그런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ㅎㅎㅎME사랑 울님들 사랑합니다~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