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김김성동2008. 11. 25. 오전 10:56:21글자A−A+ 대림을 기다리며... 곡식이 다 익어서 이제 추수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주님 앞에 곡식단을 들고ㅜ있는 저는 부끄럽게도 다른 분들에 비해 너무나 적은 양입니다. 그러나 소중한 나의 몫을 주님전에 내 놓으며 저의 가정을 봉헌 하나이다. 우리 모든 식구들이 다 함께 이곳을 클릭하는 순간까지를 위하여.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