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오늘은 중서울 6지구ME 나눔 있는 날...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송
2008. 11. 20. 오전 10:11:49
글자
행복한 사람ㅡ이준호
비오는 날 우산을 받쳐들고
술병 손에 쥐고 찾아갈 친구가 있다면
다행인 사람이다
그리고 기분 좋게 마신 술에
못 견디게 보고픈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또 집에 돌아가 앉을 때까지
내내 걱정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다복한 사람이다
스르르 감기는 눈가에
아직도 생생하게 어른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에 겨운 사람이다
그리고 불그레한 눈을 비비며 일어날 때
가장 먼저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눈물겹도록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그대에게
눈물에 겹도록 행복한 사람이고 싶다.
- 시집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중에서 -
난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만 보고있습니다.
난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의 모든것 이
아름답습니다.
난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에게 사랑한단 말보다
당신을 지키고 싶습니다.
영원히 당신 곁에서..!!
ME를 사랑하는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가을이 가는 길목...
쌀쌀해진 날씨에 이젠 낙엽도 다 떨어지고...
늦은 가을 투명한 바람처럼...
오늘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벌써 가을은 저만치 보내고
겨울이 우리앞에 다가와있네요
호남 서해안에 폭설이 내린 요즘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 포근한날 되도록
우리함께 노력해봐요..
신나고...즐겁고...기분 좋은 오늘 목요일 하루
잘 보내시고요~늘...건강조심...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