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작은 행복을 준대요~화요일도 홧팅~♪♬♪♬

2008. 11. 4. 오전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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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입니다/오광수 

오늘은 왠지 
좋은 일들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오늘 열리는 아침이 더욱 깨끗하여 새롭고 
오늘 찾아온 햇빛이 더욱 찬란하게 빛남은 
오늘이 참으로 좋은 날인가 봅니다. 

오늘은 슬기롭게 어려움을 풀고 
오늘은 지혜롭게 닫힌 것을 열어서 
마음 마음들이 더 푸근한 날이었음 좋겠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누는 인사에 정을 더하고 
서운한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참된 용기를 가져서 
오늘을 더 소중하게 만드렵니다. 

오늘은 왠지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서 
두고두고 기억해도 좋은 
그런 날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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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얼굴 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완전히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리게 될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자연에 거역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윤영의《그리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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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사랑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11월 첫주의 화요일 한주가 시작되고 알리는 힘찬 종소리~♪ ♪♪ 자~!!화이팅! 함하구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작은 행복을 준대요 오늘 하루도~ 예쁜 말~ 고운 말~가슴 훈훈하고 따뜻한 말~ 많이 주고 받을 수 있길 바라면서~~♬ *^_^* 좋은하루~보내시고요~ 힘찬 ☞♡☜ 화요일 보내시고요~ 만추의문턱...11월입니다 우리님들 더욱더 건강하시고요~ 따뜻한 마음으로 용기있게 지내시고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홧팅!! 울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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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테오 & 데레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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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8년 11월 4일 오후 7:48

    반가워요가 정확한 말인데 우리라도 그렇게 써야지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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