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병남(마티아)+남미자(보나)부부님 ME주말 환영식에 많은 분들이
참석 축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의 환영식 분위기는 우리ME단체의 단합된 모습과 힘을 보여줄수있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모두 정성 어린 마음으로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ME 단체장을 맡고있는 저희부부는 더없는 큰힘을 받고 용기백배하여
본당 ME발전을 위해 열심히 힘차게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환영식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연준명(안토니오)+안효선(안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