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종착역을 보며..

2008. 12. 1. 오후 3:41:30

글자
 
 
 정말  12 월이  옆에 와 있네요.
 대림과 그가  함께 온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해를  정리하며
교회적으론  새로운  시작을 하며..
조금이라도  그리스도를  느끼고 싶다면
 
잘 해 줍시다
배우자에게  전보다 더  잘 하려고 애쓰며.
현제 자매들에게  너무 날선 가위를  들이대지  않았으며.
 비록 조금  옆으로 새도 곧  주님의 뜻으로 제자리에  올것을  믿으며.
넓은 마음의   비단 포로 로,  무디어진 나의  판단으로  받아 들입시다.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 하며 새로 걸어 갑시다.
남이 흘린 먼지보다  내가 버린  쓰레기가  더 많음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한 길을  가기위해 부족하지만   우리 모두는   나머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우리 창 4동 엠이의  큰  주님안에서의  성취를  위해 희생하며,  배려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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