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2 월이 옆에 와 있네요.
대림과 그가 함께 온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 해를 정리하며
교회적으론 새로운 시작을 하며..
조금이라도 그리스도를 느끼고 싶다면
잘 해 줍시다
배우자에게 전보다 더 잘 하려고 애쓰며.
현제 자매들에게 너무 날선 가위를 들이대지 않았으며.
비록 조금 옆으로 새도 곧 주님의 뜻으로 제자리에 올것을 믿으며.
넓은 마음의 비단 포로 로, 무디어진 나의 판단으로 받아 들입시다.
용서와 화해로 마무리 하며 새로 걸어 갑시다.
남이 흘린 먼지보다 내가 버린 쓰레기가 더 많음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한 길을 가기위해 부족하지만 우리 모두는 나머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우리 창 4동 엠이의 큰 주님안에서의 성취를 위해 희생하며, 배려 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