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2008. 12. 3. 오후 2:03:43

글자
 


 



우리 둘 가슴 깊은 곳에 가라앉은 슬픔이
모두서]   


 




혼자는 외로워..
둘이되듯.....
언제나..
마주 볼수있는 이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따뜻할까요....
저에게는 우리님들이..
늘 마주볼 수있는
그런님들이란걸 아시져...
조금은 포근한 한낮이네요...
오늘은....
따뜻한 커피향으로..
우리님들 가슴을 살포시..
노크해 볼까합니다.....


 




때론...
차 한잔의 행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님들께서도 아시리라..
오늘한번...
그 큰 행복을..
커피향이있는 ME사랑에서..
맘껏 만끽해보시지않으시렵니까....
티모테오와 함께요....
데레사는 오늘 연천 어머니에게 갔거든요.

 





 



첨부이미지~ME를 사랑하는 사람들☆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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