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둘 가슴 깊은 곳에 가라앉은 슬픔이
모두서]

혼자는 외로워..
둘이되듯.....
언제나..
마주 볼수있는 이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따뜻할까요....
저에게는 우리님들이..
늘 마주볼 수있는
그런님들이란걸 아시져...
조금은 포근한 한낮이네요...
오늘은....
따뜻한 커피향으로..
우리님들 가슴을 살포시..
노크해 볼까합니다.....

때론...
차 한잔의 행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님들께서도 아시리라..
오늘한번...
그 큰 행복을..
커피향이있는 ME사랑에서..
맘껏 만끽해보시지않으시렵니까....
티모테오와 함께요....
~ME를 사랑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