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미소가 가득한 목요일되세요~♡

2009. 2. 5. 오전 1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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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를 만나는 날 / 雪花 박현희

봇물 터지듯 아롱아롱 피어오르는 
고운 그대 생각에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 
 
오늘은 그리운 그대를 만나는 날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을까? 
무슨 색 립스틱을 바를까?
아침부터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대 만날 설렘으로 
가슴은 콩닥콩닥 
얼굴은 발그레 홍안이 되었네요. 
일 초가 한 시간처럼 한 시간이 
한 달처럼 길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그리운 그대를 만나는 날 
마음은 벌써 문밖을 달려가고 
저만치 멀리 서 있는 
그대는 나를 반겨 미소 짓네요.
 
그리웠노라 보고 싶었노라 
그대가 내게 있어 진정 행복했노라 
하지 못한 사랑 고백 오늘은 꼭 말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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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얼굴 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완전히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리게 될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자연에 거역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윤영의《그리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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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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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who have nothing / Tom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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