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448이기연10.11.2585-
하늘나라 네 시어머니가 '문자'를 안 받아 ! (펌)[1]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조인스닷컴과 SK텔레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펼치고 있는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문화 만들기' 캠페인의 수기 공모전
#448이기연10.11.25조회 85 - 447김성동10.11.1792-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축일에...[1]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었습니다. 내 안에서 주님뜻에 따라 창조된 것과 내안에서 만들어 진 것을
#447김성동10.11.17조회 92 - 446이현기10.11.1688-
부부 고개[2]
첫째 고개. 신혼부터 3년쯤에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 결혼 후 3~7년 동안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446이현기10.11.16조회 88 - 445김성동10.11.1685-
33 번재주의 3 번째 날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풍족하고 모자
#445김성동10.11.16조회 85 - 444하정찬10.11.1183-
데레사 형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두분,,,결혼기념일,, 오늘 번팅 나오시면 좋은데.. 너무 늦게 축하드렸네요. 늦더라도 시간 되시면 오셔요. 마르타^^
#444하정찬10.11.11조회 83 - 443하정찬10.11.08108-
번개모임입니다.[3]
11월11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30분까지 번개입니다. 장소는 성당 앞 코리안 바베큐이구요. 별도로 전화나 문자 연락은 안드리겠습니다.
#443하정찬10.11.08조회 108 - 442하정찬10.11.0893-
11월 M.E가족모임 알려드립니다.[1]
안녕하십니까? 지금 창밖을 보니 매서운 돌풍이 불며, 가로등 불 빛 아래 나뭇잎이 무더기로 휘날리고 있습니다. 낙뢰라도 몇번 곁들인다면 터미네이
#442하정찬10.11.08조회 93 - 441김성동10.11.0368-
글이 없어서 공간이나 채우려고 펌.
분노 화는 짜증이나 불평하는 순간에, 또는 분개해서 점점 끓어 오르는 순간에 모습을 드러내어 우리 마음속에 후회로 자리 잡게 하거나 복수를 꿈꾸
#441김성동10.11.03조회 68 - 440김성동10.10.2787-
가을잎[1]
문득 바깥 공기가 궁금하여 병원 이층 창문을 열어보았습니다. 아직은 녹색을 띈 목련 잎하나가 틈새로 들어 옵니다. 葉 兒 ! 어쩐 일이냐? 누군
#440김성동10.10.27조회 87 - 439김성동10.10.2253-
하느님의 선물-펌[1]
하느님은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데, 두 가지, 하나는 잘 차려진 밥상처럼 우리에게 당장 요긴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고-은총, 또 다른 하나는 밭
#439김성동10.10.22조회 53 - 438김성동10.10.2059-
모처럼 얼굴보기[1]
엄청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자주 모임에 늦거나 결석 합니다. 요번 환영도 ,,,,,,,,,,하여서 바쁜 와중에서도 함께 참여하신 엠이 식구들
#438김성동10.10.20조회 59 - 437이현기10.10.1949-
출근길의 천 원짜리 김밥[1]
어느 분이 보내주신 아름다운 글입니다. ........ 출근 시간이 빠듯한 바쁜 직장인에게는 천원김밥이 더없이 든든한 아침식사입니다. 저도 매일
#437이현기10.10.19조회 49 - 436하정찬10.10.1781-
주말 수료부부 환영식 후 집에 와서.....[2]
찬미 예수님! 오늘 저녁 6시에 소강당에서 있었던 주말수료부부 환영식 (본당식구 쉐어링 포함)은 참으로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ㅇ. 서광덕 안토
#436하정찬10.10.17조회 81 - 435김성동10.10.1480-
오늘 묵상 28주 목요일 - 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내가 용서 받았던 일들을 봅니다-觀. 그곳
#435김성동10.10.14조회 80 - 434이현기10.10.1287-
잘 먹고 잘 사는 사람[1]
말을 많이 하지마라.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난, 술만 먹으면 말이 많아져서..... 돈이 생
#434이현기10.10.12조회 87 - 433김성동10.10.0569-
깊어가는 계절.[1]
날씨가 너무나 차가워지니 마음도 한층 쪼그라드는 느낌입니다. 따뜻한 곳을 찿다가 온 이곳에 오히려 적막함이 돌아 함께 나누고져 합니
#433김성동10.10.05조회 69 - 432이현기10.09.2990-
배추[1]
몇 년 전, 퇴직하신 선배님이 운영하는 농장에 간혹 나가서 채소를 가꿨었다. 여름이 지나갈 때 쯤, 감자를 캐고 난 후 밭두렁에 김장 배추를 심
#432이현기10.09.29조회 90 - 431이현기10.09.1898-
HAPPY - 추석[1]
명절이 다가오면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 초의 귀성길은 언제나 전쟁이었다. 장장 23시간이나 걸리는 고향 가는 길도 문제지만, 명절이나 방학이 시작
#431이현기10.09.18조회 98 - 429김성동10.09.1659-
가을입
아침 날씨가 점점 쌀쌀해집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의 옷차림이 점점 늘어갑니다. 우리의 신앙심도 이해심도 시간이 가면서 두터워 지겠죠. 그
#429김성동10.09.16조회 59 - 428손웅익10.09.1594-
늦은 인사
...
#428손웅익10.09.15조회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