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488이현기11.11.199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1]
어떤 화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 보겠다며 길을 나섰다. 그는 여행을 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대
#488이현기11.11.19조회 91 - 487김성동11.10.29142-
우리 모두 기도해요.
사도 요한+로사 부부님의 92차 엠이 주말중이십니다. 기도속에 부부님들을 응원하고 기쁨속에 환영이 있었으면 좋겠죠?
#487김성동11.10.29조회 142 - 486송인관11.10.1486-
[설악산] 한계령~대청봉~비선대코스 (2)
중청대피소에서 바라 본 대청봉 드디어 대청봉(1,708m) 이다 대청봉에서 내려와 끝청갈림길을 지나 소청 쪽으로...... 하산길에 바라 본 중
#486송인관11.10.14조회 86 - 485송인관11.10.1479-
[설악산] 한계령~대청봉~비선대코스 (1)
◈ 일시 : 2011년 10월 12일(화) ◈ 교통 : 2호선 강변역 동서울터미널 속초행 금강고속 06:30분 출발 ◈ 코스 : 한계령 ~서북능
#485송인관11.10.14조회 79 - 484김성동11.10.13114-
시월.
시월의 마지막 주말에 우리 창 5 동 부부가 들어 가시네요. 마음으로 함께하며 기도로 응원하는 우리 부부 역할을 기대합니다, 환영식도 상 뿌러지
#484김성동11.10.13조회 114 - 483김성동11.09.2995-
축일
수호천사를 다시 느껴보는 축일입니다. 으쓱거리며 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하느님은 승리하신다 에 맞지 않게 생활함이 떠올라 괜히 머뭇
#483김성동11.09.29조회 95 - 482이현기11.09.2289-
딸과 사위에게[1]
기승을 부리던 늦더위도 우리 딸 시집을 보내고 나니 같이 떠나 버렸다. 딸은 아직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지도 않았는데,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482이현기11.09.22조회 89 - 481김성동11.09.1787-
자주 만날일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이현기 알퐁소님네 혼사가 있고 내일은 우리들의 월례모임이 있군요 자주 만날 일들이 .있었으면...
#481김성동11.09.17조회 87 - 480김성동11.09.0877-
추 석[1]
사랑하고 또 친밀해 지고 싶은 우리 본당 엠이 부부님들과 그들의 자녀들께 큰 민속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님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기도 드
#480김성동11.09.08조회 77 - 479김성동11.08.24100-
ME 소개모임 예정[1]
9 월 4 일 주일날 교중 미사 끝나고 성당 지하교실에서 ME 소개 모임을 하고져 하오니 본당 엠이 식구들 깊은 관심으로 부부님들을 초대해 주세
#479김성동11.08.24조회 100 - 478김성동11.08.0198-
축일 들..
어제는 사랑하는 이냐시오님의 축일 이었고 오늘은 알퐁소 주교학자 축일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 늘 서로를 사랑하고 위하는
#478김성동11.08.01조회 98 - 477김성동11.07.2983-
마르타 기념일
오늘 창 5 동 대표 마르타님의 기념일 이군요. 한 가정의 사아랑 받는 아내와 존경스런 어머니이시길 기도 합니다. 추신) 오빠 나자로를 죽음 가
#477김성동11.07.29조회 83 - 476김성동11.07.2593-
쉐링 후기[1]
어제 본당 쉐링이 있었습니다. 좋은 배우자와의 시간과 다른 주와의 시간도 함께 하기에 좋았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하는 너무나 찐한 감동의 표현도
#476김성동11.07.25조회 93 - 475이현기11.06.3089-
세월[1]
고등학교 시절 책가방은 언제나 내게 짐이었다. 공부에 대한 부담감 뿐 만 아니라 학교를 오갈 때 들고 다니는 그 가방의 무게는 어마어마했다. 도
#475이현기11.06.30조회 89 - 474김성동11.04.29156-
날씨 유감
모처럼 야외에 가려는데.... 우짜 비와 황사 예고를 이리 하는 겁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쿠오바 디스 도미네? 홛
#474김성동11.04.29조회 156 - 473김성동11.04.22106-
아프니까 청춘이다......펌
서울대 김난도 교수는 지난해 전국 대학생 1000명을 설문조사했다. 당신 인생의 전성기는 몇 살 때일 거라고 생각합니까? 이 질문에 가장 많은
#473김성동11.04.22조회 106 - 472이현기11.04.14107-
소풍[1]
* 소풍 미지근한 사이다 1병과 삶은 계란 몇 개. 보물찾기와 장기자랑. 어머니가 정성껏 싸 준 김밥과 설날을 제외하곤 1년에 유일하게 받아보는
#472이현기11.04.14조회 107 - 471이현기11.04.1390-
팔불출[1]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뽐내는 놈, 마누라 자랑하는 놈, 자식 자랑, 선조와 애비 자랑, 형제 자랑, 어느 학교의 누구 후배라고 자랑, 제가 태어
#471이현기11.04.13조회 90 - 470이현기11.04.07107-
봄비[1]
봄비가 내린다. 추적추적 봄비가 내린다.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는 아름다운 봄비가 아닌, 방사능 비랜다. ....... 어젯 밤엔 때늦게 휴대폰에
#470이현기11.04.07조회 107 - 469고연순11.04.0770-
‘역대기’는 지나간 역사에 대한 깨달음
퍼햅스(perhaps).' 삶을 살아가면서 문득문득 각별하게 다가오는 말이다. 세월이 한참 지난 후에야 아마도 그것이 사랑이었는지, 용서였는지,
#469고연순11.04.07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