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후기

2011. 7. 25. 오전 11:45:33

글자
 
 
 어제 본당 쉐링이 있었습니다.
 
 좋은  배우자와의 시간과  다른  주와의 시간도   함께 하기에 좋았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하는  너무나 찐한 감동의 표현도 이 더위를 이길만큼 좋았습니다.
 
주말에 초대할 부부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부부 사랑으로 견디며  다음 모임에서 건강히 뵙겠습니다.
 
추가)   너무나 멀리 못만나면  그러하니 소규모로 번개를 자주 했으면 합니다.
 
            또 하나  지난번 요셉 수도원에서 등 사진자료를 올려 주시면 올매나 고마울까요>
 
 

댓글 1

  • 2011년 7월 26일 오후 10:53

    조만간 새 ME식구가 생기도록 노력하겠슴다. 그리고 지난 워크샵때 사진은 누가 찍었는지 잘 기억이 ....수배해봐야 겠네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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