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당 쉐링이 있었습니다.
좋은 배우자와의 시간과 다른 주와의 시간도 함께 하기에 좋았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하는 너무나 찐한 감동의 표현도 이 더위를 이길만큼 좋았습니다.
주말에 초대할 부부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부부 사랑으로 견디며 다음 모임에서 건강히 뵙겠습니다.
추가) 너무나 멀리 못만나면 그러하니 소규모로 번개를 자주 했으면 합니다.
또 하나 지난번 요셉 수도원에서 등 사진자료를 올려 주시면 올매나 고마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