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406김성동10.07.2248-
16 주 목.
밤 새워 주님을 찿아 다녔네. 그 분은 늘 나와 술래잡기를 하시나? 주님과 함께하는 놀이의 기쁨을 알게 하시네. 막달라마리아: 나는
#406김성동10.07.22조회 48 - 405이현기10.07.1953-
어떤 삶(노인의 삶)을 원하십니까?[2]
노선 老仙 신선처럼 살면서 사랑도 미움도 놓아 버렸다. 성냄도 탐욕도 벗어 버리고 선도 악도 털어 버렸다. 올라갈 천당도, 떨어질 지옥도 없이
#405이현기10.07.19조회 53 - 404김성동10.07.1953-
모임.[1]
갑작스런 날씨관계로 장소를 이동하여 우리는 한자리 하였죠. 모처럼 음식 앞에서 권하고 마시고 즐거웠습니다. 모든 장르의 주제로 나누었습니다. 전
#404김성동10.07.19조회 53 - 403정호용10.07.1647-
[*좋은글*] 당신의 충실한 종
오! 하느님이여, 우주의 무형 조물주시여, 당신은 얼마나 훌륭히 우리를 대해 주시나이까. 얼마나한 자애와 친절로 당신 간선자들을 위해서 모든 것
#403정호용10.07.16조회 47 - 402이현기10.07.1650-
급식[1]
지난번 치룬 지방선거에는 선거공약으로 너도나도 학교 무상급식을 들고 나왔다. 무상급식은 그렇다 치고, 이젠 경기도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 아침 식
#402이현기10.07.16조회 50 - 401송인관10.07.1552-
윤영찬(세라피온)+신정희(프란체스카) 두 분의 결혼기념일 축하드립니다.[3]
축하합니다. 웨딩마치 올리던 그 날의 소중한 기억과 함께 ME 부부답게 아래의 촛불을 가슴에 가득 담아 오늘 하루 사랑과 고마움을 서로가 진솔하
#401송인관10.07.15조회 52 - 400정호용10.07.1448-
[*좋은글*] 나는 왜?
그런데 왜 나는 흠숭하올 당신 대전에 나아감에 그리 열정이 타오르지 아니하나이까. 옛날 선조, 성인들, 선지자들 심지어는 왕들 또 공자들이 백성
#400정호용10.07.14조회 48 - 399송인관10.07.1260-
윤영찬(세라피온) 형제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2]
창5동성당 ME의 살아있는 마스코트, ME가정의 본보기, 윤영찬(세라피온) 형제님!!! ME사랑에서 당신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잔
#399송인관10.07.12조회 60 - 윤영찬10.07.2936-
Re:윤영찬(세라피온) 형제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속에서 항상 평화가 함께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412윤영찬10.07.29조회 36 - 398김성동10.07.1253-
Pr. 이냐시오님의 하루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이사 1,10)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
#398김성동10.07.12조회 53 - 397송인관10.07.1067-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5]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고, 밤을 새워 술을 마시기도 했습니다. 나 혼자만 아픈
#397송인관10.07.10조회 67 - 396김성동10.07.1053-
나는 누구?
pre 주님 당신의 불숯으로 저의 입술을 낫게 하십니다. 이제는 자 제가 하겟습니다 가 자연 스러워 집니다. 이 모든 것이 오직 당신에게 속해있
#396김성동10.07.10조회 53 - 394김성동10.07.0655-
14 주 화요일
부서지는 송아지 회오리바람, 알곡업는 상태 죄짓는 제단. 제 안에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 입니다. 주님께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을 골라내 봅니다.
#394김성동10.07.06조회 55 - 393이현기10.07.0651-
국수집 할머니[1]
서울 마포의 음식점 골목엔 옛날 국수 라는 간판이 달린 허름한 국수집이 있다. 달랑, 탁자는 4개뿐인.....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같이
#393이현기10.07.06조회 51 - 392정호용10.07.05501
[*좋은글*] 하루하루 설레는 삶을 살고 싶으면[1]
하루하루 설레는 삶을 살고 싶으면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
#392정호용10.07.05조회 50· 1 - 390김성동10.07.0548-
좋은 날.[1]
어제 미사를 했지만 진정한 오늘은 바로 김대건 신부님의 대축일 이군요. 주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노력하는 즈카리야와 김 신부님.
#390김성동10.07.05조회 48 - 389김성동10.07.0344-
자유
아니 자유글방 이 비었다. 우리의 자유도 함께 사라질까? 큰 일 날 뻔 했구만. 자녀 혼인 시키신 분은 이제 돌아와서 인사 다시 받으셧나요?
#389김성동10.07.03조회 44 - 388김성동10.07.0144-
용서받은 죄.
오늘도 다른 사람의 힘에 의지하여 평상에 눕혀진 채 부끄럽게 주님 앞에 놓여 집니다. 주님의 용서에 감사합니다. 저의 어떤 것이 주님의 사랑을
#388김성동10.07.01조회 44 - 386송인관10.06.2850-
[*좋은글*]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1]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
#386송인관10.06.28조회 50 - 384송인관10.06.2457-
어린이처럼 스스로 겸손하면|[4]
//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성인들의 반열에 들기에 합당한 지도 모르면서 누가 하느님의 나라에서 더 높은지 알려고 한다. 천국에서 가장 낮은 자
#384송인관10.06.24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