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3장 9절에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을 찬미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느님과 비슷하게 창조된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누구나 이처럼 말은 쉽게 하지만 실천은 하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하느님 보시기에 하찮은 존재인 것입니다. 마태오복음 23장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그들은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그리고 인사받기를 좋아한다(마태오 23,6-7). 그러나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오 23,12).라고 말입니다.
Re:가야할 길.
2013. 3. 18. 오전 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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