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 曉 - 孟浩然
春眠不覺曉 봄잠에 곤하여 새벽을 몰랐더니
處處聞啼鳥 곳곳에 가득한 새 우는 소리
夜來風雨聲 밤 새도록 비바람 소리 들렸는데
花落知多少 그 비에 꽃들은 얼마나 떨어졌을까
偶 吟 - 宋翰弼
花開昨夜雨 어젯밤 내린 비에 꽃이 피더니
花落今朝風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지누나.
可憐一春事 가련하여라 한갓 봄날의 일
往來風雨中 비바람 속에서 오고 또 가노니

2012. 4. 26. 오전 10:06:19
春 曉 - 孟浩然
春眠不覺曉 봄잠에 곤하여 새벽을 몰랐더니
處處聞啼鳥 곳곳에 가득한 새 우는 소리
夜來風雨聲 밤 새도록 비바람 소리 들렸는데
花落知多少 그 비에 꽃들은 얼마나 떨어졌을까
偶 吟 - 宋翰弼
花開昨夜雨 어젯밤 내린 비에 꽃이 피더니
花落今朝風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지누나.
可憐一春事 가련하여라 한갓 봄날의 일
往來風雨中 비바람 속에서 오고 또 가노니
내 고향 화개 <십리벚꽃 길>이 생각나는 싯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