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12. 4. 12. 오전 9:58:33
글자
오 겡끼 데쓰까?
자주 안부를 여쭈는 데에 소홀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용서를 청하면서...
쉬는 엠이 식구들 (엠이 냉담자) 를 다시 불러 모으시는 계획이 있었으면 합니다.
관심속에 자주 접하다 보면 함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첫주말 초대보다 더 힘들을 수도 있지만 더 큰 보람을 가져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봄의 길목에서 편안한 하루 되시길......

2012. 4. 12. 오전 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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